승리의 7.27을 맞으며 보통강구역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조국수호정신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인민이 전인민적인 영웅적투쟁을 벌려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자기 조국을 수호한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혁명전쟁이였습니다.》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할 정치사업계획을 면밀히 세운 구역당일군들은 대고조전투장들에 달려나가 대중의 심장이 조국수호정신으로 펄펄 끓게 하기 위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얼마전 보통강피복공장에 나간 책임비서 조상호동무는 제품의 질문제를 놓고 해설담화를 진행하였다.전화의 나날에 《탄알 한알은 적 한놈!》이라고 웨치며 한교대에 600곽이 넘는 탄알을 입곽하고 24시간 교대없이 일하면서 멸적의 기세로 총신과 포신을 깎은 군자리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그대로 이어나갈데 대한 문제와 결부하여 진행한 그의 해설담화는 종업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이것은 공장의 당일군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이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이 차넘치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실천에 발을 붙이고 보다 심도있게 진행해나가도록 한 계기로 되였다.
이에 고무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창조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흘려갔다.
평양실험기구공장과 보통강신발공장에 나간 김군철,로복근동무들을 비롯한 당책임일군들도 불비쏟아지던 전화의 나날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며 조국의 촌토를 끝까지 사수한 인민군용사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심어주기 위한 당정치사업을 패기있게 벌리였다.
평양실험기구공장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생산성과를 부쩍 올렸으며 보통강신발공장에서는 직관선동과 전시가요보급 등을 활발히 진행하여 종업원들의 창조적열의를 한층 높여주었다.
부장 김능철동무는 방송선전차를 타고 구역안의 단위들을 돌면서 방송선전의 위력을 과시하는 한편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역할을 높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혁명적인 노래들이 힘차게 울려퍼지도록 하였다.구역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조국보위의 노래》를 비롯한 전시가요들과 《7.27행진곡》 등에 대한 노래보급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과장 김효식동무를 비롯한 구역당일군들은 전쟁로병들의 가정방문도 진행하면서 그들이 후대들에게 조국수호정신을 깊이 심어주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잘 짜고들고있다.
구역안의 당조직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대한 참관사업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 인민군용사들속에서 발휘된 조국수호정신을 깊이 체득하도록 하고있다.참관사업이후에 진행되는 결의모임들은 조국수호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맡겨진 혁명과업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보통강식료공장을 비롯한 구역안의 공장,기업소들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철천지원쑤 미제를 쳐갈기는 심정으로 생산전투를 벌려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을 조국수호정신으로 펄펄 끓게 하는 구역당일군들의 정치사업은 전승절이 다가올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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